a

Latest Posts: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Follow Us:

Back To Top

News letter

2018 리노미디어 공채 4기를 소개합니다 2018년 3월 5일(월) 임직원들의 까다로운 심사에서 최종 합격한 6명의 공채4기 New RENO PEOPLE이 입사하였습니다. 1년에 단 한번 진행되는 공채 선발을 통해 입사한 신입직원들은 “2018 공채 4기” 라는 타이틀을 달고 2018년 부로 1,2본부가 통합된 리노미디어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신규입사자분들 또는 이미 함께 근무하고 있는 직원 분들이더라도 잘 몰랐던 분들을 위해 리노미디어가 담당하고 있는 SNS 채널에 대하여 안내하고자 합니다. 아래 url 접속하셔서 재미있는 이벤트도 참여해 보시고, 좋아요(like)! 하트! 공유하기! 꾸욱~ 눌러주시고, 댓글도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① ‘맥심 모카골드’ SNS 채널

리노타운에 특별한 경사가 일어 났습니다. 리노미디어 2사업 본부 개발팀 김한수 차장님과 윤민아 과장님이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리노미디어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부터 결혼까지 리노미디어와 함께하게 되었네요. 안타깝게도 김한수 차장님께서는 결혼식을 앞두고 얼마 전 다리를 다치셨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비한 결혼식을 위해 목발을 짚고

지금 (3층으로) 만나러 갑니다. (feat. 대표님) 또 하나의 공간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이번 4월호에서는 리노타운 3층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3층 입주자는 리노미디어 임원과 경영기획실입니다. 일찍이 완성된 2,5,7층과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어 RENO PEOPLE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네요. 출입문을 열자 마자 반겨주는 “RENOMEDIA” 로고는 딱딱했던 사무실을

2018년 4월 13일(금) ~ 14일(토) 1박2일 동안 양평 현대 THE BLOOMVISTA로! 2018년 1월 24일 통합 이후 첫 워크숍을 갑니다. 사전 답사를 다녀오신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최고급 시설과 경관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모든 RENO PEOPLE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하나의 돈가방 7명의 추격자, 목표는 '머니백' '머니백'이란? 1. 모두가 자신의 것이라 주장하는 돈가방 2. 뺏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뺏기고, 먹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먹히는 돌고 도는(Money-Back) 돈의 법칙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등 자타공인 충무로 최고의 배우들이 총집합 한 <머니백>은 이긴 놈이 다

RENOMEDIA는 지난 2월2일부터 22일까지 20여일의 채용공고를 통해 ‘2018 신입/경력 공개채용’을 진행 하였습니다. 채용공고 게시 후 총 556명의 지원자께서 입사원서를 접수해주셨고, 저희 RENO PEOPLE 해당 임직원 분들께서 지원자 분들의 소중한 이력서를 꼼꼼히 검토 후 2월20일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1차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지난 8월말 “우리 사무실~♡ 우리 건물~♥“이라며 ‘사옥입주’의 부푼 꿈을 안고 이사 온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회의공간이 없어서 근처 카페를 섭외하고 1층 짐이 쌓여있는 공간을 임시로 사용하며 회의를 했던 인고의 시간을 지내며 드디어 기존 입주자분들이 하나 둘씩 이사를 가시면서

도대체 비트코인이 무엇일까?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거의 매일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RENO PEOPLE에서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비트코인은, 2008년에 ‘사토시 나카모토’로 알려진 한 명의 또는 다수의 개발자들을 통해 탄생되었습니다. (개인이 아닌 복수의 단체라 생각합니다. 이유는, 논문 중에 ‘We’

축하합니다! 1사업본부 미디어2팀 선재식 과장님께서 첫째 왕자님에 이어 둘째 공주님을 득녀하셨다고 합니다. 알록달록 리본 모양의 머리띠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하윤이는 엄마아빠를 닮아 너무 예쁘네요. 하윤이의 태명에는 비밀이 있다는데요? 바로 재인이라는 태명 때문입니다. 선거 날에 하윤이를 발견했고, 태몽까지 대통령 꿈을 꾸었다고 하는데, 살며시